미스 스티븐스

감독 : 줄리아 하트

벤 이즈 백

감독 : 피터 헤지스

생일

감독 : 이종언

로지

감독 : 패디 브레스내치

뷰티플 마인드

감독 : 류장하, 손미

안도 타다오

감독 : 미즈노 시게노리

러브리스

감독 :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퍼스트 리폼드

감독 : 폴 슈레이더

선희와 슬기

감독 : 박영주

강변호텔

감독 : 홍상수

아픈 만큼 사랑한다

감독 : 임준현

나의 작은 시인에게

감독 : 사라 코랑겔로

엔젤페이스

감독 : 바네사 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