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궁

감독 : 유수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감독 : 마이크 피기스

부흥

감독 : 윤학렬

화양연화 특별판

감독 : 왕가위

누벨바그

감독 : 리차드 링클레이터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감독 : 짐 자무쉬

하나 그리고 둘

감독 : 에드워드 양

윤희에게

감독 : 임대형

용서를 위한 여행

감독 : 이성수

고백하지마

감독 : 류현경

사운드 오브 폴링

감독 : 마샤 실린스키

파리, 밤의 여행자들

감독 : 미카엘 허스

바늘을 든 소녀

감독 : 마그너스 본 혼

여행과 나날

감독 : 미야케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