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 키메라
등록일 : 2024-04-16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449


필름포럼_시네마??

[시네클럽: 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

김시선의 책 『오늘의 시선』에는 ‘극장에는 항상 상훈이 형이 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 한상훈. 

필름포럼이 한상훈 평론가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작은 이야기방을 만들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난 후, 깊이 있는 대화가 그리운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이번 영화는  '행복한 라짜로'로 잘 알려진 앨리스 로르워쳐 감독의 신작 '키메라'입니다. 

칸 영화제 경쟁부분에 진출해 9분간의 기립박수와 함께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땅속 유물을 감지하는 능력을 가진 도굴꾼 아르투가 잃어버린 연인을 찾아 헤매는 기묘한 모험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일시 : 4월 15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필름포럼

??진행자 : 한상훈 (전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프로그램 팀장)

??수수료 없이 바로 예매하기

https://bit.ly/3rD6W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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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키메라 백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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